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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사말

인테리어는
소비가 아니라
文化라는 생각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다.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에 쉽게 뛰어들었지만 결국 사람을 위한 인테리어,
가족을 위한 인테리어가 아니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런 고집으로 조금은 미련스럽게 이십년 가까이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더 큰 고집이 하나 생기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인테리어 원재료인 나무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입니다.

空間은 사람이 이롭고 평화로워야 합니다.

사람이 공간을 만들어 주는 생활환경에 맞추는 것과
공간이 사람을 위해 바뀌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가 더 경제적이고 편리할까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인테리어(리모델링)는 보이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사람을 이롭게 하고 평화롭게 만드는 문화라는 생각을 굳히게 됩니다.

아름다운 가구를 배치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저희 회사의 전문가들은
가구과 환경은 물론 그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의 삶의 질을 더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통과 약속과 책임을 소중히하며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티아라디자인은 고객 여러분의 믿음으로 지금까지 인테리어라는 분야에서 생존했습니다.

이제는 더 큰 책임감으로 오래 된 나무같은 회사가 되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5월 대표이사올림